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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짝 비가 지나간 흔적이 새벽에 보였습니다.
    이제 김치찌개 끓여 아,점 먹었네요.
    어머니 좋아 하시던 커피한잔 담아 어머니께 갔다 오려구요....
    그러면 그리움이 덜 하려는지??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4.10
  • 답글 예.... 어머님을 향한 마음이 끝이 없으시네요~~~~~
    그리고 가까운 곳에 계서서 보고싶을떄는 언제든지 갔다 오시구요~~~
    그래도 몸은 조금은 생각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4.10
  • 답글 건강부터 살피시며 찾아뵈세요
    감사드려요..^&^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4.10
  • 답글 어머님이 가까운곳에 계셔서 그리울땐 금새다녀오실수있어서 그것도 행복아닐까요
    저는 인천에 사는데 엄마계신곳은 부산 영락 공원에모셔놨으니항상 마음뿐이랍니다
    작성자 비담 작성시간 1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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