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순간 반짝 빛나기는 쉽습니다. 그러나 꾸준히 오래 빛나기는 어렵습니다. 더구나 처음부터 끝까지 빛나기는 더 어렵습니다. 그래서 변함없이, 흔들림없이, 꾸준히 빛나는 사람이 소중한 것입니다. 평생 믿고 갈 수 있으니까요. 일도 사랑도 명상도 마찬가지입니다. 꾸준함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입욕봉사 시작했어요 헌데~ 기운이 모자란지 땀이 삐질 삐질 흘러서 혼났답니다작성자매화작성시간11.04.11
답글수고 많으셨습니다..건강하셔야 말씀하신데루 오래도록 빛을 발할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름답게 잘 가꾸세요..^&^ 작성자우스리작성시간11.04.11
답글정말 좋은 말씀이네요~~~~~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간만에 하셔서 그럴거예요~~~~ 몸 생각하시면 쉬엄 쉬엄하시는것도 필요할것 같아요~~~~~^^작성자노루목 꿀작성시간11.04.11
답글목욕 시켜 드리기가 젤루 힘들어유 땀이 나니 화장한것 지워져 눈이 따갑구여 몸생각 하셔서 적당 하게 하셔유작성자수아작성시간11.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