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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시외 버스를 타고 시골 풍경을 즐감하며 좋은 친구가 살고있는 곳에 다녀왔담니다.몸은 버스안에 있는데 마음은 먼저 친구곁으로 가있구 가슴은 마냥 설래이고 입가에선 자꾸 싱글벙글 웃음이 나오고....친구를 만나 행복하고 따뜻하고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와서 낼부턴 일하면서도 피곤하지 않을것 같아요....오늘에 행복을 께내서 충전 할 테니까요...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0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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