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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소리 물소리 노래를 들으며 마주합니다..오늘도 점심전엔 냉이와 달래 그리구 씀바귀를 채취하여 깨끗이 씻어 놓았죠~ㅎㅎ
    봄향을 제대루 느끼는 기분 만땅이네요.^^ㅎㅎㅎㅎ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4.12
  • 답글 수아님, 지기님 복된 응원 감사해요
    분주하신 님.. 맘에 걸려서 소화나 될려남! ㅋㅋㅋ
    작성자 우스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12
  • 답글 와아~~~~ 오늘은 우스리님 밥상에 봄이 하나가득이시네요~~~~
    맛있게 드세요~~~~
    지도 조금 생각하시구용~~~~ㅋㅋ^^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4.12
  • 답글 부럽당 나도 달래 냉이 씀바구 캐먹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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