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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 저럭 또 하루가 ~~해가 졌군요 밤이면 달님도 베란다를 환하게 비춰 주더군요
저 달과 해는 영원 무궁 하건만 왜 인간은 하나둘 떠나 가는가요 ?
멀리 보이는 외곽 도로의 차 꼬리는 변함이 없건만 ~~~~~
떠나간 사랑 하는 님들이 보고 싶네요
좋은 저녁 시간들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4.20 -
답글 수아님의 말이 맞네요~~~~
정말 슬픈일이네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4.20 -
답글 훌쩍~!!ㅠ...수아님이 맘을 울리시넹~~ 큰 욕심은 그만 접어요
네~에!..아름다운 밤 되셔요.^*^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