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새벽 꿈에 엄니를 만났어요.고개도 들지않아 얼굴도 마주치지 않고말씀도 없었고,,,다~ 말씀을 드릴수 없지만많이 울었답니다.그래도 보고픈 어머니~~사랑합니다사랑1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4.22 답글 맘이 아프네요날이 밝았으니 환히 웃는 일과로 이웃과 마주하세요.~*^'완소'^*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4.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