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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웃는 하루 이어가세요~^^
    부모님과 저는 TV와 벗이 될래요~^*^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4.24
  • 답글 예.... 떄로는 티비와 즐거운 시간도 필요하네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4.24
  • 답글 네 그런일이 가슴이 아팠겠네요
    하지만 천국 잔치에 참석 하려면 그런 시련도 이겨 내야 해요
    전 그런거 개의치 않아요 사람을 보고 가는거 아녀요
    하나님 께 용서 빌러 가죠
    다시 한번 생각 해 보세요
    주님은 당신을 기다립니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4.24
  • 답글 부모님까지 인도하고 나란히 웃음짓는 맘에 상처를 받았네요
    예전엔 침례도 받고 열심히 찬양대도 활동도 했지만...
    망한 집에 헌금 안낸다 비웃음과 강요가 심하여 그만 두었답니다
    시험에 든지 어언 10년이 지났네요..ㅠ
    작성자 우스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24
  • 답글 교회좀 다니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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