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가서 아버지 제사 지내고 내년부터는 울집에서모시기로 하고 이른 제사 지내고 왔어요^^오는 길에 가랑비가 내리는데~ 엄니가 보고파 마음이 쓸쓸해 눈물이 나데요^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4.25 답글 그 맘.. 헤아릴것 같아요복된 날로 부모님이 함께하실 거예요.*^0^*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4.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