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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열심히 내려주시는 빗님 덕에 아침부터 맘이 묘하네요~저 빗방울에 어느새 벗꽃잎도 다 떨어져버리고 왼지 쓸쓸해 보이는 날입니다,,,,그저 어서 이비가 그쳐주길 바랍니다~오늘 하루도 울님들 웃음 방긋 방긋 입가에서 맴도는 날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뭉치 작성시간 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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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비오는 날은 농촌에서는 쉬는 날인데 ~~~
오늘은 하루종일 흐리기만 하구 비님은 오시지를 않았네요~~~
일들이 자꾸 넘쳐나는것 같아 조금은 부담이 되지만
하나 하나 열심히 해야겠네요~~~~
행복한 저녘 시간이되세요~~~ 뭉치님^*^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4.27 -
답글 에궁 농사 짓지 않는다구 비가 그치라구 비가 더와야 될것같어 아우야
하나뿐인 딸내미 감기는 다 낳은거여?
낼은 꼭 나와 강정 과자 줄께 ㅎㅎㅎ
참 잘안먹지? 그래두 먹어봐 잉 좋은저녁 되삼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