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마른 땅에 생기를 주는 봄비가 내렸습니다. 땅과 초목과 농작물에 기쁨이었습니다. 갈한 마음까지도 시원함을 주는 단비였습니다. 인생길에 있어서 그런 단비와도 같은 동지가 필요합니다. 그런 동지를 주위에서 또는 삶속에서 만나지요. 그런 참 동지를 갖은 사람은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카페에서 만나도 참 진실한 동료가 있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열어 가세요~~~~^*^작성자노루목 꿀작성시간11.04.27
답글와아~~~ 수아님은 좋으시겠네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셔서~~~~~^*^ 함 만들어 보세요~~~~ 사람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카폐에서든 주위 분들이랑 해서 하루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언제 정모도 해야 하는데 조금 시간이 나면 할까 생각 중이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작성자노루목 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4.27
답글맞아요 저도 좋아 하는 사람이 생겼네요 카페에 선남 선녀들 그리고 마음씨 착한 아가씨 아줌마들 많지요 물론 돌싱 들도 있구여 우리 한번 부킹 한번 할까요? ㅎㅎㅎㅎㅎㅎ 부킹 놀이 가 있는데 잼있답니다 괜히 주책 없는 소리 ㅋㅋㅋㅋ 상상만 해도 잼 있네요 오늘 저녁도 좋은 저녁 시간들 되세요작성자수아작성시간11.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