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요즘 사람과의 접촉을 많이 하지 않았다.
    여러 가지 명상을 하며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를 하나하나 돌이켜 보았다.
    반성도 하고 때려도 주고 느끼며
    혼자서 바둑을 두듯 나 자신과 대화를 나누었다.
    언제까지 이리 지내려는지?
    내일은 황사가 없어져야 하는데~ 내마음에도^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5.03
  • 답글 어디가나 멋진님들 보일것두 없이
    주절주절 수다로 빈맘 가리고자 웃자는 삶
    빈쭉정이로 인생의 황금기를 손하나 놀리지 않은 세월...
    이젠 꽃도 예쁘질 않네요
    왤까요?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5.04
  • 답글
    예... 떄로는 자기 자화상을 되짚어 볼떄가 있네요~~
    부디 황사가 시간이 지나면 걷히듯 매하님 마음에도 봄 소식이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행복 가득한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