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돌나물도 많이 자랐네요..
    벌써 어머님이 한바구니 뜯어 오셨넹...^*ㅋㅋ
    어머님처럼 부지런 했어두~일찌기 토끼로 거북이를 비웃었었나 봐!
    이젠, 일 개미로..꿀을 모으는 벌로 사는 수밖에...
    오늘도 건강하시고 좋은 날 되셔요.^^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5.04
  • 답글 예.... 부모님 세대처럼 부지런하기만 하면
    상을 줘야 할지도 모릅니다.....
    행복 가득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04
  • 답글 좋은 나물 많이 잡숫고 더욱더 건강 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5.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