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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 없는 삶은 없습니다.
그 슬픔을 안으로 삭여 다시 삶에 녹여낼 때
시가 되고 노래가 되고 그림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 점에서 슬픔은 창조하는 사람에게는
다시 없는 선물이며 큰 축복입니다.
슬픈 일이 있거든 감사하십시오.
슬픔이 변하여 기쁨으로
바뀔 것입니다. ^&^
어린이날 이지만 다~커서 졸업하고 대학생이니~ 아주 한가한 날입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5.05 -
답글 정말 좋은글이네요~~~~
행복한 시간이 되셨는지요~~~^*^
편안하게 주무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