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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말을 낳습니다. 말 한마디로 복도 부르고
화도 불러옵니다. 특히 한 순간의 욱하는 감정으로
불쑥 내뱉은 말은 평생 주워담을 수도 없습니다.
아름다운 말이 아름다운 삶을 이끕니다.
나의 말이 곧 나의 삶이겠지요^^. ~날씨가 좋은데~ 한가하게 운동간 옆지기 기다리고 있네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5.07 -
답글 정말 말한마디가 천냥빛을 갚듯이 말은 가려 잘해야 할것 같네요~~~
즐거운 시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매화님^*^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