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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버이날 인데 ~부모님 살아계실땐 효도도 못했건만 왜 그리워 질까요 ?
그래선지 전 제아들의 전화등 기다리지도 않는답니다
내가 그랫듯 저희 아들도 저에게 효도 하지 않을꺼라 생각 하거든요
그저 서글픈 현실 받아들이고 살렵니다
즐건 주일 즐겁게 보내시고 행복들 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5.08 -
답글 철부지 우스리도 부모님께 투정이 잦은데..묵묵히 맘으로만 감사핳 뿐 표시는 암것두 못했어요
~ㅎㅎ 자식은 왜 효도가 생각일뿐 실천이 힘겨울까요? 오르막 사랑이라 그런가요?
자식을 위한 가정 교육이 부족한 결과로 생각이 드네요
힘내세요..맘을 열어 한껏 만세를 불러요~ㅎㅎ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