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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 날입니다^^
오전에 엄니가 계신 추모공원엘 다녀왔는데~
많은이들이 여러가지 모양의 꽃을 들고 찿더군요
작은 생화를 들고 엄니를 찾아 갔는데~ 같은 줄의
맨 밑에 칸 자녀분이 오시여 큰절을 하며 크게 우는 바람에
멀뚱이 밀려났네요^^날짜를 보니 울!엄니보다 삼일 뒤에 하늘나라가신
저보다 더 젊은 분이더군요ㅠ얼마나 가슴이 아플까 ???
아픈 가슴 달래며 아들,딸이 사준 저녁 맛나게 먹고 왔네요^0^
여러분! 사랑합니다.강건하소서~^^샤방샤방 ♥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5.08 -
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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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매화님의 강건하심 감사드립니다..편한 휴식 되세요.^^0^^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