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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어버이날이었습니다.
일 년 중 하루만이라도 어머니를 불러보며 지냈었는데~ㅜ
사랑과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현하는 날이였지요.
때가 되면 늙어가고~ 또 때가 되면 덧없이~
세상을 떠나고마는 존재임을 생각하면
오로지 살아계신 모습 그대로가
생각나서 한없이 울었답니다.
오늘도 여지없이 꾸물거리는날씨에
하루종일 밖에서 지내다 이제 따라 들어왔습니다.
좋은밤 되십시요러브꽃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5.09 -
답글 예! 저도 그랬으면 좋게ㅆ습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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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늙어지는 것은 사실인데 ~~~~~
행복한 시간들의 연속이기를 바래요~~~ 매화님^*^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