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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아침 새벽에 일어나 밭에 가서 일을 하고 왔네요
비가 오니 한손에는 우산을 받쳐들고 ㅎㅎ
그래도 비가 오는 소리가 반갑게 들리는 것은
제가 농사를 짓고 있기때문일것입니다.
새벽에 일어나 일을 하니 기분도 상쾌하고 참 좋네요
울님들 비는 오지만 기분 좋은 일 가득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5.11 -
답글 이제는 농사꾼이라 칭해도 어울리네요~~~~
정말 작물은 주인 발자국 소리에 자란다고 하네요~~~
발자국 소리 열심히 들려 주세용~~~^*^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11 -
답글 어공~!"^^*
부지런두 허셔라!ㅎㅎ
갈증나던 땅을 푹져셔 주니 참으로 좋아요~므흣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