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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을 모르고 지내고있네요ㅜㅜㅜ
꽃이 피는지 ~지는지! 새소리가 나는지 마는지...
마냥 즐겁게 커피마시며 장난 치던 시간들, 돌이켜 보면
아쉽고 억울하기 짝이 없네요.
삶이 ~~왜~???
요즘 감성도 사랑도 생각도 매 말라 졌네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5.13 -
답글 비슷혀요..하지만 웃음을 상상하기로 해요..^^* 작성자 우스리 작성시간 1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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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고 싶은데
저 까지 우울해 지는 기분이네요~~~
늘 행복과 웃음이 함꼐 하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