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형제들은 어제 다 가고 나만 작은 오빠 집에 더 머물르며 여유있는 아침을 맞이하네요. 고향에서 울님들에게 인사드리니 기분이 더 남다르네요~~ 거실에서 작은 올케가 느긋이 아침 드라마를 보고 있고.....ㅎㅎㅎ 저는 이렇게 느긋이 울님들에게 아침인사를 합니다. 울님들 아름다운 오월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작성자혜원(열린직거래)작성시간11.05.16
답글수아님~~~ 감사드려요~~ 그렇지 않아도 하도 많이 먹어 굴러다닐 판이네요~~ 우스리님~~ 맞이시구낭~~ 건강해지시길 빕니다~~ 노루목님~~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니 이것도 좋네요~~작성자혜원(열린직거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