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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니가 떠난지 49일 ~~
    오늘 49제를 지내고 연미사도 드리고 왔습니다
    엉엉~ 많이 울었습니다!
    다시는 울지 않으려구요
    아마! 좋은 곳에서 아프지 않고
    환한 모습으로 내려다 보고 계실것 같아요^^
    어머니! 나중에 나중에~ 만날때까지 편히 계셔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5.18
  • 답글 어머님이 편안하고 행복한 곳에서 매화님을 바라보면서
    울지말고 행복하게 지내시라고 할것 같네요~~~~^^
    편안하게 주무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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