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린이날인데 집안 청소를 했네여...냉장고,가스렌지,화장실,...이곳저곳에 그동안 소홀 했더니 제 손길이 필요하다고 빨리 오라고 아우성이네여....ㅋㅋ우리 아이들에게 미안해서 치킨으로 미안함은 전했구용.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09.05.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