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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빗님이 주룩 주룩 장마비 처럼 처량 하게 내렸네요
그래서 두평 남짓한 흙에다 열무 청경채 상추 쑥갓 등을 심었네요
며칠이 있어야 날려나 근무는 안하고 밭만 쳐다볼 예정이예유 ㅎㅎㅎㅎㅎ
오늘도 좋은 저녁들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5.20 -
답글 네 직장 담장 아래요 햇볕도 잘들고 제가 생각해 냈죠 !
모두들 신기한듯 재미 있어 하네요
벌써 먹을 걱정들 하드구만유 ㅎㅎㅎㅎ 작성자 수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20 -
답글 여기는 하루종일 햇빛이 쩅쩅~~~이네여~~~~
하루종일 블루베리 관수시설이며 모심을 논에 있었네유~~~^^
텃밭을 가쑤시는 모양이네요~~~~
자주 돌봐주면 주인의 정성에 보답을 할거라 봅니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