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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치 난로와도 같이 훈훈함이 느껴지는 그 단어, 바로 ‘우리’라는 단어입니다.
    나는 ‘나’, 너는 ‘너’라고 시작하는 말보다 ‘우리’라는 말에 더 많은 애정을 느낍니다.
    인간은 누구도 이 세상에서 혼자 힘으로는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사람은 근본적으로 어깨와 어깨끼리 가슴과 가슴끼리 맞대고 살아야하는 존재입니다.
    언제나 ‘우리’라는 생각을 품고 살아간다면 세상은 한층 더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5.22
  • 답글 좋은 글이네요~~~~
    우리라는 단어가 더욱 친숙하게 느껴지는이유는
    정말 하나라는 뜻도 있어서 그렇지 않을까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22
  • 답글 혜원님 좋은 말씀 이네요 우리 라는 단어 좋은 단어 이죠 !
    좋은 주일 보내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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