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의 창을 열고..행운만땅 하세요.^^모내기를 마치고 모를 이는 모습..옥수수 포기포기 사이에 웃비료를 한술한술 떠넣는 모습..창 밖에 예쁜 풍경화네요~^^*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5.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