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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이 오면 여름이 오고
    여름이 오면 가을이 오고
    가을이 오면 겨울이 온다는 것을 알며
    철이 든다고 합니다. 씨를 뿌려야 꽃이 피고
    열매를 맺게 되고~그걸 알았을 때 우리는 철이 들었다고 말합니다.
    계절을 모르면 세상 이치, 자연과 우주의 법칙을 모르면서
    어찌 사람이 철 들었다 말할 수가 있겠습니까.
    삶의 모든 면에도 분명한 이치가 있다네요.
    비워야 채워지고, 나누면 커지고.
    그 이치를 모르면 나이가 들어도
    철이 없대요^0^ ♥.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5.25
  • 답글 예... 정말 옳으신 말씀이네요~~
    정말 자연에 순응하며 지내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행복가득한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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