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어버이날을 맞이했는데~~오늘은 조금은 형식적인 예의가 아닌 가슴에서 울어나는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싶어요......므흣 작성자 bsang(정효) 작성시간 09.05.08 답글 어느때는 여자분들이 부러울때가 있어요...다정스럽게 치근대며 "엄마 사랑해요"... 라는 말을 말할수가 있을것 같아서...^^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5.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