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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도라~~ 봄이 어느새 슬그머니 도망 갔나봐요^^
    오전엔 입욕봉사 다녀와 ~이쁜 막내딸이랑 뒹글고 있어요^^
    잡채해서 주었다니 이쁜 딸이 먹으면서 하는말~엄마는 또 오빠 생각하지요^^
    어찌 아는지ㅋ!! 내 맘속에 들어 갔다 왔는지? 또 들켰습니다^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5.29
  • 답글 아~ 아감사합니다 이쁜님덜요^^헤헤헤헤헤
    멋쟁이로~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은데~ 노력해야쥐~ ㅋㅎㅋㅎㅋㅎㅋㅎ
    작성자 매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30
  • 답글 매화님 넘 멋쟁이시네요 !! 고운 모습 오래오래 간직하세요 ^-^ 작성자 영진 작성시간 11.05.30
  • 답글 매화님 메일 감사했어요..전 30년째 투약을 행하는 장애인 이옵고..다른 장에도 겹겹이 나타나네요
    마음을 이리저리 비우며 호흡운동을 하지만 열과 추위엔 더욱 약합니다..^^
    근시에 노안에 건조증에 백내장에 결석증까지 겹쳐서 자주 못들어 오고 있구 커~피도 금하라네요..^^
    삶을 메아리 부르자~매일을 웃으며 살고자한 꿈이 무너지네요..^^*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5.29
  • 답글 매화님 쪽지 잘받아는데
    컴 커놓고 나간사이 우리형님이 그글을 지워나봐
    어게인 다시함 보내주실라요?
    건강하게 잘지내지유
    아들넘 군대 보냈나 자나깨나 자식넘 눈에 선하지유
    봉사 활동도 하시고 그려요 좋은일이지요
    항상 등잔밑에 어둠을 밝혀 주시길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11.05.29
  • 답글 여기에도 어찌나 더운지~~~
    매화님이 따님하고 함께해서 행복해 보이시는것 같아 좋네요~~
    늘 행복이 주위에 넘쳐 나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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