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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아 오른 아스팔트를 천둥 번개가 말끔히 시원하게 정화 시켜 놓았네요
    물이 고인 자리엔 어디선가 날아온 송앗 가루가 노랗게 수를 놓았고요
    오월의 마지막 날 입니다 더푸르른 6월을 맞이 하여 모두들 더욱더 행복들 하세요
    좋은 오후 시간들 되시고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5.31
  • 답글 고맙습니다.. 수아님
    여기는 하루종일 흐린 가운에 일하기가 너무 수월하게 했네요~~
    그래도 조금은 비님이 그리워 지네요~~~
    너무건조해서 곡식들이 목말라 하네요~~~
    행복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 수아님^*^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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