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밤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네여
내 마음속 비오는 이밤에
소리소문 없이 내려 놓습니다.
빗물에 다 씻겨가기를 바라면서
오월이 간다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이시간이 지나면 유월이가 대문앞에서
나를 찾아 들어오겠지요
오월아 잘가거라 내년에는 더 이쁜 장미 꽃으로
나를 찾아오렴 해준것도 없는데 오월아 미안하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잘해줄께섭섭하게 생각마라
유월이는 나에게 어떤 선물을 줄려나
지난해도 해준것 없는데 바라는 나자신 우습네
그래 부딧혀 보는거야
유월아 대문앞에 나무의자 있으니 잠시 거기 않아 있어라
아직도 오월이가 아쉬운가봐
횐님들 유월이 맞아 댁네 건강과 평화가 깃들기를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11.05.31 -
답글 와아~~~ 좋은글 너무 잘읽고 가네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01
-
답글 한편의 시를 쓰셨네요
잘 읽고 갑니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