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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에 밭에 나가서 잘 자라라고 복합비료를 주고
    그 옆에 죽어 있던 고구마를 보니 살아 난것이 기특해서 물을 잔뜩 길어다 주고 왔네요
    그리고 상추 심어 놓은 밭에 가 보니....아 글쎄 누가 뜯어 간것이 아닌가요?
    저두 아직 제대루 먹어보지 못한 상추였는데....
    남이 열심히 키워 놓은 것을 뜯어가는 양심없는 사람이 미운 아침이었네요
    자신의 것이 소중하면 남의 것도 소중할진데 어찌 그런 일이 있는지요?
    아침부터 속상합니다. 남의 소중한것을 뜯어간 사람이....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6.07
  • 답글 예.. 아침부터 고생이 많으셨네요~~~~
    고구마며 채소들이 얼마나 좋아 할까요~~~
    그리고 죽었다고 한 고구마가 살아 났다니 올해는 손수 기르신 고구마를 먹게 생겼네요~~
    고생한 보람되로 거두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07
  • 답글 마음이 많이 쓰라려셨음을 알아요
    일찌기 노고 많으셨어요.^^*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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