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일상에 젖어 살다 보면
    나를 모르고, 나를 잊고 살때가 많지요^^.
    내가 과연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
    방향도 목표도 잃은 채 떠밀리듯 살아갑니다
    살다 보면 '진짜 나'를 만나면
    모든 것이 새롭고 모든 것이 황홀해 질때가 있지요.
    어제와 다름없던 오늘의 풍경 속에서 문득!
    모든 것이 새롭게 다가와 순간에 놀라움도 있지만? .
    그 중에서도 진짜 자기와 만나는 경험이 놀라움을 주어
    통찰과큰 기쁨을 받기도 한답니다.^0^따뜻하고 화창한날^^
    올만에~이쁜 막내딸과의 아이 쇼핑과 맛난거 먹고 들어왔습니다^^샤방샤방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6.08
  • 답글 예.... 저두 그럴떄가 있네요~~~~
    좋은글 잘읽고 가네요~~~
    오늘은 매화님이 따님덕에 즐거운 한떄를 보내신것 같네요~~
    행복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