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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세월을 잡아 보고 싶지만 꼭 그렇게 까지 해야 할까!
몇백년 아니 몇천년을 산다면 !
허무한 마음 공허한 마음을 어떻게 모을 수 있을까요?
하루를 살아도 나비 처럼 춤추며 허공을 날으며 살고 싶습니다
신록의 계절 유월 봉래산 이라도 가고 싶네요 ~~~~
즐건 오후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6.09 -
답글 아름다운 밤 포근한 휴식을 기원합니다..^^0^^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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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내다 보면 사는날은 얼마되지가 않는것 같아요~~~
그러니 더욱 멋지게 행복하게 지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