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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니 계신 곳 다녀 왔네요^^
    두주만에 갔는데~!!
    또! 눈물이...이넘에 눈물은 언제나 나지 않으려는지!
    막내딸이 울보라고 놀려대네요^^
    날씨가 뜨거운 여름 날 같았어요^^
    왔다리 갔다리 다리품 많이 팔았답니다^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6.12
  • 답글 폭염에 노고 많으셨어요
    어머님도 반가워 하셨을거예요
    평온한 휴식과 쾌활한 내일을 빕니다 ..^()^ㅎㅎ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12
  • 답글 예.... 잘하셨네요~~ 매화님^^
    날씨가 연신 폭염에 가까운 날씨에 건조하기까지 해서
    곡식들이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네요~~
    행복한 저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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