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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근무 마치고 집에 돌아와 세탁기가 빨래는 해주고...아이들이 아침식사하고 간 설겆이 해야 하는데 잠시 뒤로 미루고 울님들 보고파서 왔네여...햇살이 따뜻하고 좋네여 산들산들 불어오는 바람도 싱그럽고...울님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만드세여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0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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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늘 반복되는 일상생활에서 늘 변함없니 해야 할일을 하는데 오늘은 문뜩 접어두고 떠나고플떄가 있다.... 일은 나만 쳐다보고 있는데..ㅋㅋ 울님도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