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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잠깐 내렸다가 곧 사라지는 아침 이슬같이 빠른 일상 가운데서도 주위를 돌아 볼수 있는 여유를 가지는 울 홴님들 되시길.....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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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늘상 바쁘다는 핑계로 가까운 이웃과 담소 나누며 차 한잔의 여유는 커녕 함께 살고 있는 가족들과도 마주앉아 이야기 나눌 시간도 못 가지며 살아왔네여...오늘부터라도 조금씩 조금씩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어겠네여.감사 드려요.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0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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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여.... 빠르게 흘러 가는건 시간 밖에 없는것 같아요... 알찬 시간 가지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