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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일찍 안면도루 가서리 출첵두 못하고^^
    열공하고 집에온 아덜땜시 오늘 새벽에오고 ~ㅋ
    지금은 아덜 발바닥에 붙은 굳은살 제거해주고
    { 군생활할때 휴가시 그걸 해주려하니 행군시 망가진 발바닥 보여주기 싫어 안 보여준걸 오늘 후회함}
    이제 지글지글 구워 시골 상추에 쑥갓에 한입 냠냠냠 하렵니다.
    밖에 날씨가 넘~화창해서리 나가지 않을래요 행복하소서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6.19
  • 답글 그 어머니에 그 아들....
    행복하세요.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1.06.19
  • 답글 아드님 떄문에 마음이 속상하셨겠네요~
    아드님은 어머님의 걱정떄문에 보여주지 않으실려고 하고
    두분다 생각하시는 마음이 너무 보기가 좋네요~~
    행복하고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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