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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내리고 땅은 축축하고 할일 없는 주말 집에서 부침개해서 등깔고 맛있게 드세요. 울님들 휴식이 있는 좋은 주말 되세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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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도 하루종일 이리딩굴 저리딩굴 하였네요... 비록 조카들의 부산함에 잠을 제대로 청하지를 못했지만 그래도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낸것 같아요...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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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봄비 덕분에 오늘 모처럼 휴식을 가지셨겠네여...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사랑하는 가족들과 보내세여..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09.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