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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세상에 나올때는 순서가 있는데~ㅠ
    하느님 곁에 갈때는 순서가 없네요ㅜㅜㅜㅜ
    옆지기 칭구 부인의 갑작스런 슬픔에 말이 없어 졌어요!!
    그냥 건강 지키면서하루하루 행복하게 살아가자구요ㅠ
    저에 막내 동생 쯤 되는 ~가는 길이 슬퍼 비님도 휘몰아 쳐서 내리는 밤입니다우울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6.24
  • 답글 ㅜㅜ.....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25
  • 답글 안타까운 일이군요.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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