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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처럼 집에서 야채 부침개도 부치고 카레도 만들었네여...직장생활 한다고 집안일에 조금은 소홀해서 가족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 이람니다.고등학교에 다니는 사랑스럽고 이쁜 딸과도 시간이 서로 맞지앉아 대화 시간도 모자랐는데 얼마전부터 교환일기 쓰고있어 넘 행복하고 좋아요..사랑하는 딸과 소중한추억 많이 만들려구요.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09.05.17
  • 답글 오래간만에 가족들에게 사랑 많이 받았겠네요...^^ 그리고 그런 딸이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ㅋ^^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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