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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온몸이 산산이 부서질 만큼
    열심히 일하고 최선을 다하며 살았습니다^^
    깊은 바다도 있었고. 새끼줄이라도 잡고 싶은적도 있었고^^
    포기란 단어랑 친하지 않기에~ 뛰고 또 뛰었지요
    이제부터는! 쉬어 가면서 일하겠습니다
    여러분!실낱같이 부여잡은 목표가 너무 벅차거든,크게 한번 웃어 보시구 시작하세요.
    오늘은 일찍 예쁘게 깨끗하게 해드리고 집에와서헐렁한 몸배바지 입고 저녁 지을 준비 합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6.30
  • 답글 매화님 그동안 수고많이 하셨어요 인생 중반에 들어서 이제 본인을 위해 사셔도 나무랄사람없지요
    저두 시모님 이제 돌아가시고 그오랜 병간호에서 해방되고나니 제가 아프네요 저두 이제는 저를위해 시간을 쪼금투자하며 살아보려합니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1.07.01 '매화님 그동안 수고많'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ㅎㅎ 매화님 소박한 모습이 좋습니다.^^
    건강하시고..즐거운 대화와 좋은 취미생활도 곁들이세요^^
    행복한 웃음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우스리^0^ 작성시간 11.06.30
  • 답글 네 공감이 가네요
    몸생각도 하시면서 사세요
    항상 행복 하시고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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