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친 동생처럼 아끼고 사랑했던 동생과 연락이 끊겼다가 20여년이 흘렀는데 몇칠전 연락이 되서 오늘 만나고 왔네여..하루종일 첫사랑을 만나는것처럼 가슴이 설래이고 즐거워 퇴근시간만을 기다렸네여...시간은 왜이렇게 더디가나 히믄서...동생과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보니 밤이 깊어 다음을 기약하고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제야 집이네여..울님들 잘 계셨죠...??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09.05.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