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비만 보며 생각에 젖어 보았네요우리는 인생이라는 세월을 가거라 가거라 너무 쉽게 보내 주는것 같네요꼬리의 흔적을 붙잡아 놓고 싶은 심정 입니다이시간의 흔적도 다시는 오질 않을 걸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보내주는군요좋은밤 고운꿈 꾸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7.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