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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이나 많이 받으소서~ 복이나 많이 받으소서므흣~하하하하하하^^
    무슨 말이냐구요^^ 움직이지 못하는 어르신을 안아다 깨끗히 씻어 드리고
    뽀송 뽀송한 옷으로 갈아 입혀드리면 어르신들께서 해주시는 말씀이십니다
    자식이 많으면 무엇하냐고~ 서로가 미루어 시설에 밀려나 사시니ㅠㅠㅠㅠ
    나를 낳아 주신 분이 누군가를 다시 생각하며 석달전 떠나신 엄니생각에 눈물 펑펑 쏫는 날였습니다 우울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7.15
  • 답글 예.... 정말 자식을 키우려고 무던히도 애를 쓰셨는데ㅜㅜㅜ
    정말 애석한 일이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7.16
  • 답글 수고 많이 하시네유 ~~~
    누군가 해야 할일을 매화님이 다 하시는군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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