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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공 3주만에 엄니한테 다녀왔어요^^떠나신지 110일 되시는날! 아직도 서럽습니다
    엄니한테가서 고개숙여 절하고 기도하고 그런데~!
    ,내밑에 두 여동생 꿈에 어제 보이셨고....?
    오늘 아침에 늦잠자는 제게 모습을 보이시고 호통을 치셨는데~???
    다녀오니 맘이 편하답니다.
    다녀오고 나서는 아무곳도 가기싫어 한지하고 지금까지 놀았답니다^^ 출첵^^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7.17
  • 답글 예... 잘하셨네요~~
    정말 생전에는 잘모르는데 돌아가시고 나면 못해준건만 생각이 나는지
    지금도 아버님이 저두 많이 그립네요~~~
    저에게 다른 동생은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장남이라고 저한테만 엄하시고
    일도 많이 시키시고 ~~
    그떄는 왜이리 싫었는지
    지금은 그 마음을 조금은 이해하실것 같아요~~~ㅜㅜ
    힘내세요~~~ 매화님^^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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