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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에는 왜이리 더운지 늦은 저녘에서야 벌을 보았답니다.... 오늘 인천에서 귀한 손님이 와서 오전에 같이지내고 식사하고 인천으로 올라갔습니다... 주무시고 갔으면 했는데...담에도 또 뵀으면 좋겠네요... 울님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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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 인연 만나셨나보네여...만남이란 언제나 설래이고 행복을 선물하죠...좋은 사람과의 만남일수록...그 인연 영원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09.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