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두 어젯밤은 열대야가 아니라 시원 하게 잘잤네요그럭 저럭 금방 중복 말복이 지나갈겁니다오늘도 찜통 더위에 건강들 챙기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7.21 답글 예..... 밤 12시까지 선풍기 바람에 의지하며 지냈네요~~행복한 오후시간이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7.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