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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에 밭에 나가 비닐 쒸우지 않고 심은 고구마 밭을 매어주고 왔네요
    새벽 바람이 시원한 것이 일하기 딱이네요
    돌아오는 길에는 아침 찬 거리하려고 풋고추 몇개랑 오이 몃개 따가지고 왔네요
    아침 일찍 일어나니 하루가 한결 여유롭고 좋네요
    울님들 오늘 하루도 순간 순간의 행복을 느끼시는 아름다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7.24
  • 답글 바로 아침에 밭으로 나가 운동겸 싱싱한 채소가 아침 밥상에 올라오면
    그얼마나 맛이 있을까요~~
    싱싱함을 가지고 가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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