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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새벽에 나가 어제 매다 만 고구마 밭 다 매었더니
    어찌나 기분이 상쾌한지요~~
    풀이 잔뜩 나서 신경이 쓰였는데 깔끔해진 모습을 보니 속까지 다 시원해 지네요
    글고 오는 길에 보너스로 오이며, 토마토, 고추등을 따 가지고 왔네요~~
    울님들 언제나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한 순간임을 느끼며
    오늘 하루도 활짝 웃는 얼굴로 오늘 하루도 지내보자구요~~ 화이팅~~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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