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 엄청나게 퍼 붓고 있어요ㅠ무서울 정도입니다~거기에 가끔 우르릉 꽝 천둥소리까지 ㅜㅜㅜ봉사두 못가구 필기 시험 대비해 한장 이라도 보려 하지만 빗소리도 그렇고 마음도 괜히 어수선 하네요 콩국수나 준비 해야겠네요휘~릭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7.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